여성질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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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임
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는 기간이 1년이 넘었는데도 임신이 안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. 최근 결혼과 임신의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난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
난임은 난관, 자궁 등의 여성 문제와 남성의 정자 문제 등으로 생길 수 있지만 대개는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.
보조생식술
  • ■ 인공수정: 정자를 따로 채취하여 난관 입구쪽에 주입하는 것으로 난임의 원인이 남성에게 있거나 여성의 자궁경관 점액 이상이 있을 때 주로 하는 방법입니다.
  • ■ 체외수정(시험관시술): 난소로부터 난자가 배란하기 전에 몸 밖으로 채취하여 시험관에서 정자와 수정시킨 뒤, 수정된 배아를 다시 자궁 내로 이식하는 방법으로 난관 폐쇄와 같은 난관 관련 질환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.
  • ■ 우리나라는 최근 출산율 저하로 인하여 난임으로 진단받은 사람들에게 보조생식술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조생식술을 많이 활용하는 나라입니다. 여성과 남성 모두 특별한 문제나 질환이 없는 상태라면 보조생식술을 시행해보기 전에 3~6개월, 혹은 보조생식술과 병행하여 한방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보조생식술을 하더라도 수정까지는 할 수 있지만 착상이 잘 되지 않아 임신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럴 때 자궁 내막의 증식이 필요한데 한방 치료로 건강한 자궁의 상태를 만든다면 보다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
난임 관련 유의사항
  • ■ 술, 담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■ BMI 19 이하의 저체중, BMI 29 이상의 과체중인 사람은 임신가능성이 떨어지므로 체중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■ 체중 조절을 위한 적절한 운동은 좋지만, 심한 운동은 좋지 않습니다.
  • ■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생리전후 증후군이 심한 사람은 임신 가능성이 보다 낮아집니다.
  • ■ 부부관계는 2~3일마다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, 배란일에 맞춰 부부관계를 맺는 것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
  • ■ 기초체온 검사로 배란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신뢰성이 떨어집니다.
  • ■ 카페인은 큰 상관은 없다고 보고 되고 있지만, 과도한 섭취는 자제합니다.(1일 1잔 정도)
  • ■ 인스턴트 식품 같은 칼로리 높은 음식, 동물성 단백질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임신 가능성이 낮아집니다.
치료
생리통, 불규칙적인 생리 주기, 짧은 생리기간, 지속적인 냉, 생리전후 증후군 등의 증상 유무를 먼저 파악한 뒤 임신의 성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증상을 우선 치료하고, 그 후에 자궁의 내막 증진, 하복부로의 혈액순환 강화를 유도하여 임신 가능성을 높이는 치료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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